러시아 마린스키발레단 동양인 첫 수석무용수 김기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마린스키 극장. 오페라 〈돈키호테〉에서 이발사 바질 역할을 열연했던 김기민(23)이 박수갈채 속에 커튼콜 무대에 섰다. 그의 공연을 보려고 서울서 온 관객 50여 명은 러시아 관중보다 더 큰 환호와 기립 박수를 그에게 보냈다. 한국인으로서의 긍지를 일깨워준 감격스런 순간이다....

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5&mcate=M1006&nNewsNumb=20150717750&nidx=17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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