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의 떠오르는 태양. 이태양 / 7월 3일 출생

한화의 떠오르는 태양. 이태양

1990년 7월 3일 출생 오늘 소개할 선수는 한화 이글스의 ‘에이스’ 이태양 선수입니다. 이태양은 지난 시즌 혜성처럼 등장해 무너진 한화 마운드의 대들보 역할을 하였는데요. 여세를 몰아 인천 아시안 게임 대표팀에 발탁되어 금메달을 획득하여 한국 프로야구를 이끌어갈 차세대 우완 투수로 성장하였습니다. 그러나 올 시즌 개막을 앞두고 팔꿈치 부상으로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하게 되면서 일찌감치 시즌을 마감했는데요. 하지만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뜨는 법, 다음 시즌 더 좋은 모습으로 돌아올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미완의 기대주

본인의 말로는 야구를 너무 못해서 고등학교 2학년 때 유급을 했다고 합니다

떠오르는 한화의 태양

팀 내 최다승(7승), 최다이닝을 소화KBO 리그를 대표할 만한 젊은 우완 투수다시 한 번 이태양 선수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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