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om.감성 -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중에서 >

인간관계를 잘해나가고 싶다면

작은 일에서부터 관심을 가지고,


공감의 능력을 넓혀나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 셈이다.

그렇게 해서 상대방에게

내 진심이 전해질 때 비로소 진정한

소통이 시작되는 것이다.

진심이란 말이 진짜 의미를 갖는 것도

바로 그 순간부터다.

-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중에서 -

Gom.생각

점점 회사사람들과 관계를

형성해가면서 느껴지는 것.

완전 친하게는 못지낸다는 것.

친구처럼 지낼 수 없다는 것.

곧 그게 회사에서 연결이 되는 순간

'아차!' 싶을 거란 것.

동아리나 다른 모임에서보다

회사의 인간관계가 더 어려운 것.

'진심만으로 해결이 될까?' 라는

생각을 잠시 해보네요.

물론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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