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간의 대화를 즐겨라!!

남자는 여자를 모른다. 아내는 남편이 답답하다. 아이가 부모를 이해할리 만무하다. 각자 다른 생각을 하고 다른 대화법을 사용하는 가족은 어떻게 소통하는 것이 좋을까?

쓸데없는 대화를 즐겨라 옆집 흉보기, 막장 드라마 보고 총평하기, 회사 상사 욕하기 등 무겁지 않은 주제로 시작해보자. 드라마의 경우 욕하면서 본다는 ‘욕드’를 추천. 공공의 적이 생기니 친밀해지고 단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이야기를 경청하는 것이 힘겨울 때 도와주려는 생각도 하지 말고 그냥 들어주자. 자신의 이야기를 일방적으로 실컷 풀어놓은 상대방은 약간 미안한 생각이 들면서 마음을 조금 열게 된다. 가족 사이에 꽝꽝 얼어붙어 있던 것들이 녹기 시작하는 위대한 ‘해빙의 순간’이다. 이런 대화가 지속되면 가족의 소통을 가로막고 있던 빙산만 한 얼음도 녹기 시작한다.

치사하고 싸우기 싫으니 내가 다 해버리겠다는 생각은 위험하다. 실제 이런 생각을 하는 아내들이 많다. 그런데 평생 아내 혼자 집안일과 육아를 도맡아 하기는 힘들다. 몸도 지치고 마음도 지친다. 무엇보다 남편에게 못된 습관이 생긴다.

아이는 부모의 소통 법을 배우고 자란다. 내 아이가 어른이 되면 어떻게 살아갈까?’ 궁금하다면 지금 부모의 삶을 살펴보면 조금은 알 수 있다. 내가 사는 모습에서 아이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고, 지금 부모가 사용하는 말투와 단어에서 아이의 행복지수를 짐작해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가 보는 앞에서는 좀 더 신경 쓸 수 있도록 한다.

아이와의 대화가 즐거워지는 6원칙 1 공감 대화법은 경청 → 공감하기 → 말하기로 되어 있다. 2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최고의 방법은 ‘들어주기’다. 단순히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아이의 자존감을 높일 수 있다. 3 아이와 대화할 때는 ‘YES’로 먼저 아이 의견을 존중해주고, ‘BUT’으로 문제점을 끄집어내는 ‘YES-BUT’ 화법을 사용하자. 존중받았다고 생각하는 아이는 부모의 말을 따르게 되어 있다. 4 주어를 ‘너’에서 ‘나’로 바꾸는 대화법을 익히자. 아이의 감정을 자극하지 않고 부모의 생각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 5 아이에게 질문할 때는 ‘왜?’보다는 ‘어떻게?’가 좋다. ‘왜’는 결과만 놓고 잘잘못을 따지는 것이어서 비난받는 느낌을 줄 수 있다. 그러나 ‘어떻게’는 과정을 묻는 질문이기 때문에 대화가 좀 더 부드러워진다. 6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각나는 즉시 말한다. 누군가에게 말하기 전 5분만 기다렸다가 말하면 소통에서 실수를 줄일 수 있다. #육아 #육아일기 #결혼생활 #부부 #소통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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