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명품 패션브랜드와 손을 잡다

연간 버려지는 쓰레기의 양이 엄청나다는것은 우리 모두가 알고있죠.

특히 해양쓰레기문제는 당장눈에 안보이기때문에

사람들이 위험성을 잘 모르지만 사실상가장 위험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안위험한 환경문제는 없지만 말이죠!)

이러한 문제를 어떻게 할까 하던 중 최근에는 쓰레기를 다양한 제품으로 재활용 하는 방안으로도 도모되고있습니다.

오늘은 그 다양한 활용법을 실천중인 브랜드들에대해 알려드릴게요!!

바이오닉

페트병, 폴리에스테르 등의 제품을 모아 조각으로 만들어 열공정을 통해 원단의 재료인 실로 제조하는것입니다. 영상에서 보듯 퍼렐 윌리엄스는 이 회사에 지분을 갖고 CD(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을 하고 있기때문에 패션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더욱 큰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바이오닉사는 네덜란드 데님 브랜드인 G-STAR RAW와 함께 컬렉션을 선보이고 꾸준히 제품개발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 키엘(Kiehl's)과 플라스틱 공병을 수거해 직원들의 유니폼을 만드는 등의 캠패인도 펼쳤습니다.

아디다스

이 신발은 바다속의 불법 어망으로 신발을 만드는 것이었는데, 팔리(Parley for the Oceans)라는 단체와 협업하는것으로 현재는 시판계획이 없는 상태라고 합니다. 자신들의 환경에대한 새로운 생각과 노력을 보여주기 위한것이라고!!

이외에 국내기업중에서도 코코넛, 커피찌꺼기 등으로 아웃도어 상품을 만들고 있는 브랜드들이 소개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이 늘어날 수록 더 예쁜 지구에서 살아갈 수 있는거겠죠?!

이런 모습이 앞으로의 패션산업에 더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출처

http://benefit.is/17697

http://www.huffingtonpost.kr/2015/07/02/story_n_7710408.html?ncid=fcbklnkkrhpmg00000001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3837519&cloc=olink|article|default

고기집을 점령하는 알바생♥ 고기냄새가 나지만 패션과 화장품에 관심이많은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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