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재벌 남친 앞에서 넘어질 뻔 한 머라이어 캐리

스텝을 잘 못 밟은 머라이어 캐리

계단에서 넘어질 위기에 처하는데..

워매

여자친구가 자빠지던 말던 걍 느긋하니 앉아있는 호주 재벌 남친.

궁디에 본드 붙여놨나봉가.

워매 힘든 것.

머라이어 캐리가 전 남편인 닉 캐논과의 6년 간의 결혼 생활을 끝내고 10개월 만에 새로운 남자친구를 사겼죠.

이 호주 재벌은 미란다 커와 염분설을 뿌린 것으로도 유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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