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처럼 탁월하게 수익을 만드는)이익 모델 방정식

책정보: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9237135

이 책은 발굴부터 기획, 번역을 모두 제가 한 책이라 애착이 갑니다.

많은 분이 읽었으면 좋겠네요.

개인적으로 이제 막 창업을 하거나 창업을 했지만, 매출이 시원찮은 분들이 읽으면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이 책을 계기로 조금 더 좋은 책의 발굴과 기획에 힘써야겠네요.

불황의 시대, 전통적인 판매 방식에서 벗어나라

규모와 업종을 불문하고 기업이 생존하기에 척박한 환경이 되었다. 기존 사업의 수익 창출이 한계에 부딪힌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년 수십만 명의 창업자들이 비슷비슷한 사업 아이템으로 창업의 길로 들어선다. 자신들은 다른 사업과 차별화되었다고 생각할 지도 모르지만 크게 보면 대부분 단품을 판매하고 이익을 획득하는 비즈니스 모델에 속한다. 이 방식은 손쉽게 모방이 가능하다. 만약 모방을 해도 경쟁자들이 따라올 수 없다면 규모의 경제와 생산 효율성 극대화에 성공한 대기업의 사례가 대부분일 것이다.

비즈니스의 모델을 손쉽게 찾는 해법, 9셀 메서드

많은 창업자들과 기업들이 획기적인 사업 아이디어를 원하지만 이는 천재 경영자나 산전수전을 겪은 1%의 몫이다. 그러면 99%의 도전자에게 방법은 없는 것일까? 저자는 선두 기업을 따라잡은 후발 기업의 사례와 업계 판도를 흔든 신생 기업을 분석하면서 새로운 해법을 찾아낸다. 바로 과금을 중심으로 생각하면 비즈니스 모델이 떠오르기 쉽다는 것을 발견한 것이다. 즉 고객 가치 제안보다는 이익을 먼저 생각하고 수익을 창출할 틈새를 찾아내는 것이다. 그리고 그 방법론으로 9셀 메서드를 제안한다. 비즈니스의 근간이 되는 고객 가치, 이익, 프로세스 구축이라는 세 가지 요소에 Who, What, How라는 세 가지 질문으로 채워지는 9셀 메서드는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찾아내는 통찰을 제공한다.

과금 포인트를 바꿔 경쟁자를 따돌린 기업들의 이익 모델 방정식

이 책은 전자제품의 저마진 전략으로 경쟁자를 따돌린 아마존 재팬, 스탬프로 일본 메신저 시장을 장악한 네이버 라인, 전자제품 양판점이 아니라 슈퍼마켓에서 판매하는 네스카페의 커피머신 바리스타, 회원들의 영화 및 음반 대여 내역으로 컨설팅 사업을 벌이는 컬처 컨비니언스 클럽 등 다양한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 사례를 소개한다. 이들 기업의 사례를 ‘누구에게’ ‘어느 상품으로’ ‘어떤 타이밍에서’ 이익을 창출하면 좋은지 8가지 유형으로 분류해 알기 쉽게 해설한다.

일본어 번역작가 김영택의 블로그 chbe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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