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을 견디다

지난 6윌의 풍경 봄과 여름의 사생아로 태어난 6월은 밥그릇 한가득 물을 말고 햇살은 유리조각 깨진 단면위로 발뒤꿈치를 디뎌 입안을 조심스럽게 걷 는 다 6월은 늘상 입안가득 녹슬어 기우는 에펠탑 맛이난다

냉정하고 폭력적인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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