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쉬는 영혼.. 미안하다.

걱정은 늘 한발 앞에 서있고 잡으려 하면 잡힐듯 약만 올리고 어느새 술과 함께 사라진 기억... 지나간 세월아! 약 좀줘~ 기쁨을 즐기지 못하는 외톨이야! 너는 좋았던 시절은 없었나? 아니면 그때의 그 시절이 그리워서 억지로 멈추어진 시절에 현실을 부정하나..? 한잔 술에 취함이 없어 두잔 술을 권하고 비틀거리는 몸뚱아리를 짐이 되어 버린채 시간은 흐르지만, 어차피 흐르는 시간은 같잖아.. 한번 참으면 두번을 용서해야 하고 두번 참으면 세번을 이해해야 하지만 시작은 믿음이었다. 그 믿음이 깨지는 순간 모든것이 다르게 보였고 누군가를 사랑하고 누군가를 미워함에 시끄러운 음악 소리에 춤추는 조명 아래 술을 기우는 시간, 취하지 않아 하지 못한 행동을 취해서 행하고 다음 날이 되면 후회만... 머리로 하는 이해도 활용하지 못해 절망하고 남에게 속지 않으려 남들을 속이는 비겁함에 무릎 꿇지 않으려 나를 속였다. 지쳐있는 몸뚱아리를 머리로 달래고야 애써 숨을쉬는 영혼...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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