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음식

결국 우리는 나와서 남편과 설아는 호텔로 나와 아들들은 은행에 큰돈을 바꾸러 갔다. 은행을 찾는 일은 그리 힘들지 않았지만 전혀 말이 안통하니 change말만하니 환전소에 대려다 준더ㅏ. 그래서 옆 메모지에 숫자 1000을 쓰고 화살표에 100을 열번써서 보여주니 이해를 하고 100루블 10장ㅇ,로 바꿔줬다..ㅎㅎㅎ 미션 완료 오현이가 목마르다하여 물을 사려고 알아보는 중 큰 마트를 발견했다. 겉으로 봐서는 도무지 마트인지 뭔지 알수없다.문이 이중문으로 되어 있고 쇼윈도우라고는 찾아 볼 수가 없다. 간판보고 들어가야하는데 간판도 별루 없다... 글도 못읽고 쇼윈도도 없고 간판도 별루 없구.... 마트에 들어가서 큰병의 생수를 사들고 와서 마셔보니... 으악~~~ 탄산수였다.. 결국 다시 들어가 탄산수 아닌것을 찾는다고 이것저것 고르니 직원이 지나가다가 " 가스, 노 가스" 하며 가르쳐준다.. 눈치도 빨라 아줌마~~ 쓰바씨바를 남발하며 기쁜 마음으로 들고 나와 벌컥벌컥 마른 목을 축여 기뻣지만 큰 생수병이 두 병이니 가방이 엄청나게 무겁다. 남편과 설아를 역전에서 만나 표를 사러갔다. 역무원의 도움으로 우리는 표를 끊었다. 표를 끊고 나오려는데 한국인 청년이 말을 걸어왔다. 그 청년과 여행에 관해 이야기를 조금 하다가 배가 고파서 빱을 먹으러 갔다. 러시아인의 도움으로 부페식 러시아 식당을 찾았다.러시아 음식은 생각보다 거부감없이 맛있었다.. 돈까스같은 음식에 생선튀김, 국처럼 생긴 토마토스프 등등등.... 밥을 먹고나서 우리는 젊은 청년과 헤어져 블라디보스톡 시내를 한복을 입고 걸었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다들 궁금한 눈으로 쳐다버ㅗ기도 했지만 아름답다고 말하고 지나가는 사람들, 사진찍는 사람들도 있었다... 우헤헤헤헤~~~ 블라디보스톡에 한류바람을 또 몰고온겨...

내 옆의 할머니 헤어질때 내 볼에 뽀뽀하고 가심

영어가 조금 통했던 아줌마

자기 아들 태권도 배운다고 자랑

시베리아횡단열차 기념

시베리아 횡단열차 완공 기념탑 9288키로미터

내삶의 주인이 되기 위하여 내가 쥐고 있던 모든것을 내려놓고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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