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실비보험의 모든 것! 내가 다 알려주마! 호이짜~

'트루인'

의료실비보험은 MRI, CT, 초음파 등과 같은 검사비용을 비롯해 입원, 수술, 통원 등 종합적으로 보장을 받는 보험인데요. 때문에 아이나 어른 할 것 없이 보장성 보험의 가장 기초가 되는 보험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국민들의 3천만 명 이상이 가입되어 있지만, 보장의 내용이나 보장의 범위를 잘 모르시거나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시더군요. 따라서 오늘의 포스트를 눈여겨 보시면 작게나마 도움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의료실비보험이란?

아프거나 다쳐서 내가 병원비로 쓴 돈을 보험회사에 청구해 다시 돌려받는 보험.

의료실비보험은 IMF시절이었던, 1998년에 손해보험사에 최초로 도입되어 판매가 되기 시작했는데요.

몇 번의 표준화(어느 보험사에 가입해도 똑같은 가입조건. 단, 보험료는 다름)를 거치면서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의료실비보험의 보장내용(입원)

의료실비보험의 경우 질병과 상해로 나뉩니다. 입원 치료의 경우 각 질병, 각 상해당 연간 5천만 원을 한도로 보상되며, 선택형(90% 보장), 표준형(80% 보장)으로 구분됩니다. (2009년 10월 이전 가입자는 100% 보장)

예를 들어, 아프거나 다쳐서 3일간 입원 후 100만 원을 병원비로 지출했을 경우 선택형(본인부담 10%)은 90만 원의 보험금을, 표준형(본인부담 20%)은 80만 원의 보험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선택형과 표준형의 보험료 차이는 크지 않지만, 지출한 병원비의 규모가 커질수록 지급받을 수 있는 보험금의 규모 또한 비례해 차이가 나기 때문에 선택형의 가입이 유리합니다.

또한, 본인부담금이 연간 200만 원을 초과할 경우 초과된 금액에 대해서는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입원/수술 후 3천만 원을 병원비로 지출했다면, 선택형의 경우 2,700만 원을 보험금으로 받을 수 있는데요. 이때 본인부담금은 300만 원입니다.

그러나 앞서 설명드렸던 것처럼 본인부담금 200만 원을 초과한 부분은 보상이 가능하므로, 이 경우 2,800만 원의 보험금을 받게 됩니다.

의료실비보험의 보장내용(외래통원)

통원의 경우 질병과 상해 각각 연간 180회 한도이며, 1일 외래보상 한도는 25만 원입니다. (2009년 10월 이전 가입자는 10만 원/30만 원/50만 원 등으로 구분되며, 통원비와 약값을 포함해 5천 원/1만 원의 본인부담금이 있거나 아예 없음 )

입원과 마찬가지로 본인부담금이 존재합니다. 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의원 1만 원 공제

- 준종합병원 1만 5천 원 공제

- 대학/종합병원 2만 원 공제

예를 들어, 외래로 통원해 10만 원의 병원비를 지출했다고 가정했을 때, 의원(1차 병원)의 경우 9만 원의 보험금을, 준종합병원(2차 병원)의 경우 8만 5천 원을, 대학/종합병원(3차 병원)은 8만 원을 보험금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헷갈려 하시는 부분은 1일 통원 외래보상 한도인 25만 원에 대한 부분인데요. 예를 들어, 예약되어 있던 심장초음파로 20만 원을 쓰고, 집에 가던 도중 넘어져 다치는 바람에 응급실에서 20만 원을 썼다면 하루에 병원비로 지출한 금액은 40만 원이 됩니다.

이 경우 연간 외래한도 180회에서 질병 1번, 상해 1번씩이 차감되고, 각각 본인부담금을 제외하고 보상됩니다.

질병+질병도 마찬가지고, 상해+상해도 마찬가집니다. 단, 동일한 질병 또는 동일한 사고에 대해서는 하나의 질병/사고로 인정하기 때문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의료실비보험 보장내용(약제비)

약값의 경우 병원의 규모와 관계없이 8천 원이 공제되고, 1일 5만 원 한도로 연간 180회 보상이 됩니다.

예를 들어, 약값으로 3만 원을 썼다면, 8천 원이 공제되고 2만 2천 원을 보험금으로 받게 됩니다.

의료실비보험이 보상되지 않는 사항

Tip

- MRI 등과 같은 고비용을 요구하는 검사를 받을 경우 입원 후 받게 되면 90%를 돌려받을 수 있음

- 의사의 소견에 의한 검사 비용은 진단의 여부와 관계없이 보상받을 수 있음.

- 상급병실 1인실/2인실/3인실은 기준병실과의 차액 중 50%를 1일 10만 원 한도로 보상하기 때문에 주의. (병실이 없어서 상급병실 사용하게 되었다는 확인서를 받아도 소용없음)

- 통원비 청구의 경우 10만 원 미만은 진료비 영수증과 보험금 청구서만 있어도 청구가 가능하며, 5만 원 미만은 카드영수증으로도 가능

- 의사나 간호사 등 가족이 근무하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후 병원비를 할인 받았을 경우 할인 전 병원비를 기준으로 보상함

- 보험금 청구 가능기간은 3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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