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되어 나의곁을 떠난 탄이

이렇게 잠깐 왔다 떠날줄 정말 생각도 하지 않았는데 보고싶다 연탄아~ 앞으로 뚠뚜니형이랑 잘지낼일만 남았다 생각했는데~~ 범백이라니.. 너무 순식간에 찾아오더니.. 시간도 주지않고 마지막 가는날도 힘없는 다리에 집사왔다고 꾸역꾸역 현관앞까지 마중나오던 니생각이나서 너무 눈물이나~~

애교많고 항상 나를 엄마처럼 쫄랑쫄랑 따라다니던 니가 너무 밟혀ㅠㅠ 오래오래 내옆에 있어주지 ~~ 왜 이렇게 일찍가버린거야~~ 너 보내기가 너무 힘들어서 눈물만나~

내사랑 탄이야~~ 하늘나라에가서 ~~ 내가 알던 밝고 애교많은 그런모습으로 아프지말고 지내길바래~~ 너무 보고싶다 탄이야~~

철벽남뚠뚜니&만듀&아옹&또동&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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