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F/W 프랭키 모렐로 룩북

밀란을 베이스로 활동하는 이탈리아 레이블 '프랭키 모렐로'를 이끄는 듀오

'마우리지오 모디카 & 피에르프란세스코 지글리오티' 듀오는

1999년에 첫 컬렉션을 열고 지금까지 함께 하고 있다.

마우리지오 모디카는 프랭키 모렐로를 시작하기 전에

파리와 밀라노에서 경력을 쌓았는데,

공연 연기자와 발레 무용가등의 무대와 무대의상을 디자인하기도 하였으며

다양한 극장과 댄스 홀에서 활동을 하였다.

이후 이탈리아의 디자인 팩토리 'Alessi'와 함께 일을 시작하였으며

비로소 세계의 디자인에 눈을 뜨게 되었다.

피에르프란세스코 지글리오티는"수트는 몸의 건축물이다"라는 제목의 논문과 함께 'Politecnico di Milano'를 졸업하였으며

밀란과 스톡홀름, 뉴욕, 도쿄등에서 경력을 쌓았다.

이 둘은 1999년 봄/여름 컬렉션으로 첫 데뷔 컬렉션을 선보였는데

즉시 그들의 '프랭키 모렐로'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매거진과 중대한 바이어들의 관심을이끌어 내게 되었다. 이 들은 진화, 진보와 절충을 함께 자신들의 패션에 표현하며 관습에서 벗어나려는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나

자신들의 아이덴티티는 잃지 않으며 매번 신선항 컨텐츠들을 생산해내고 있다.

남성복으로 시작한 그들의 레이블은 2004년,

여성복라인과 악세사리 라인을 추가 시켰으며

2006년 봄/여름 시즌부터는 란제리와 속옷 비치웨어,

이지웨어가 포함된 '섹시웨어'라인을 선보였고

2010년 봄/여름 시즌부터는 모든 악세사리 제품을 만들어 내기 시작했고

다음시즌에는 9세와 14세들을 위한 '토이'라인의 런칭 또한 선보였다.

또한 이들은 패션 디자이너 이외에도 'Istituto Marangoni'와 'Domus Academy'패션 스쿨의

의장으로 활약하고 있기도 하명많은 텔리비전과 영화, 뮤지컬의 무대 의상을 선보이기도 하고 있다.

그리고 2008년 첫 그들의 '메종(maison)' 오픈을 시작으로

2009년에는 첫 플래그쉽 스토어를오픈하였으며

향후 10년간 파리, 모스코바, 두바이등에 10개의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 계획을 가지고도있다.

국내에서는 김우빈과 이종석이 즐겨 입는것으로 유명한 브랜드입니다~^^

Keep G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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