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못되게 굴었던 나..

이게 어떤 내용인가 하는분들도 있을거에요.. 올해 제나이 30살 지금까지 살면서 몇번 안되는 연애경험중.. 전 제가 잘하기보다 제가 못한게 더 많다는걸 지금에서야 알게되었답니다. 사람은 제각기 사랑표현방식, 개인마다 생각하는 사랑의 의미가 있을텐데 여러분들은 사랑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전 저의 모든걸 걸어야한다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올해초 헤어진 여자친구가 그건 잘못된거란걸 알려주었지만.. 이미 그녀와 저의 시간은 끝난뒤 그사실을 알게되었죠. 잘난거하나 없는 저를 사랑해줬던 그녀.. 그녀가 제게 바란건 돈보단 안전, 함께하는 시간, 그거뿐이었는데 전 일이 바쁘다, 힘들다는 이유로 같이 즐거운 시간보내기보단 항상 그녈 힘들게 했었습니다. 그리고 1년의 시간동안 같이 지내다 헤어지고나니 그녀의 빈자리가 더 크더군요.. 첨엔 잡으려고했지만, 저때문에 고생한그녀를 또 고생시킬까 두렵고.. 주위의 말대로 잊고 새로시작하려해도 여자에겐 말도 제대로 못거는 성격으로 그것또한 힘들고 말을 걸어서 잘된다해도 나때문에 또 전과같이 인연에게 상처를 주게될까.. 겁이나고.. 과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혼자인게 무엇보다 싫지만.. 저로인해 누군가 상철 입는게 두렵습니다.. 어떻게하면 마음의 안정을 찾을수 있을까요...?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