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잽]첫번째 손님, 동물애호가 박근혜(63세)

[뉴스에 날리는 가벼운 펀치, 뉴스 Jab]

첫 번째 손님, 동물 애호가 박근혜(63) 님의 사연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1994년 동물의 왕국을 즐겨봤다고 합니다.

그 이유가 화제가 됐는데요. 이유는 바로!

"동물은 배신하지 않으니까요."

얼마 전 국회법 개정 논의에서 유승민 원내대표가 자신의 뜻을 따라주지 않자

"배신의 정치"라고 무섭게 쏘아붙이기도 했죠.

그네찡 버젼 : 동물은 그럴 수 없습니다. 하지만 나는 그럴 수 있어.

선덕여왕의 미실이 떠오르네요.

21세기에 이런 독불장군 마인드라니.


진짜 배신은 누가 한 걸까요?

판단은 우리의 몫이겠죠.


오늘의 한 줄 잽 : 청와대에 박쥐 한 마리 놔 드려야겠어요.

(좋아요는 저를 춤추게 만듭니다.)

편견없는 세상이 되는 그 날까지/미디어, 언론인을 꿈꾸는 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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