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30원 인상이면 됐잖아?

커피, 햄버거 세트보다 못한 제 이름은 시급입니다.

5,580원 짜리

하지만

이마저도 지키지 않고

사람을 고용하는 가게가 많아요.

오늘도 약한 학생들은 웁니다...ㅜ

내년 최저임금을 정하는 회의에서

(2,550원 인상)

한편

(30원 인상)

2차 수정안으로 35원을 올려 5,645원을 제시했구요. (그래봤자 65원...)

GIF

결국 한 자릿수 인상안에 분노한

노동자 위원들의 퇴장으로 협의를 마무리 짓지 못했습니다.

양측의 입장차가 워낙 커서

작년처럼 공익위원들의 안이 채택될 확률이 높답니다.

그렇게 된다면 2016년 최저임금은

6000원 초반대가 될 거라고들 예상하네요.

이처럼 입장차로 난항을 겪고 있는 최저임금 문제.

우리 삶과 직결되어 있기 때문에

더욱 관심을 갖고 지켜보게 되는 것 같아요.

빙글러 여러분은 얼마가 적당하다고 생각하시나요?

GIF

댓글과 좋아요는 저를 춤추게 만든답니다 ^^

편견없는 세상이 되는 그 날까지/미디어, 언론인을 꿈꾸는 학생입니다!
Follow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월드컵] 12/3(토) 대한민국의 극장골!! 대한민국VS포르투갈( 쐐기골 영상 포함)
Heartener
15
4
3
'20대 관악·30대 화성' MZ는 주로 어디로 이사했을까?
newsway
4
2
0
앞으로 인생이 꼬이기 싫다면 꼭 알아야 할 것 | 인생이 꼬이는 과정
gooldspoon
1
0
0
코로나가 예고편에 불과했던 이유
paper22
5
3
2
[이슈 콕콕] 생애최초면 집값 80%까지 대출 가능하다는데…
newsway
5
4
0
3년 전부터 그 가정은 숨소리마저 탈탈 털렸습니다. 압수수색도 100여군데, 모든 것이 노출되는 것은 물론이었고 검찰은 고등학교 딸 아이의 일기장, 새로 산 노트북까지도 증거라고 했습니다. 지금도 그들은 가족 단톡방 대화 7000여장을 이리 자르고 저리 붙여 '범죄 모의'라 주장합니다. 검찰이 제시하는 소위 '증거'는 수 만개가 넘어갑니다. 증거라는 것은 딸 지도 교수에게 학부형으로서 드린 새해 인사, 딸에게 장학금을 받더라도 오만하지 말아야한다는 당부, 아들을 토론을 통해 과제를 지도한 부모의 교육법.. 등등 아주 아주 사소한 것이지만 여기에 검찰이 상상을 붙이면 증거가 됩니다. 전열을 정비하고 전쟁에 나온 사단급 검찰들에 비해 그는 그냥 도포에 붓만 든 선비 같았습니다. 상대는 무기를 이용해 싸우는데 그는 눈을 가리고 몸이 묶이고 발에 족쇄가 채워진 채 버텨야했습니다. 또 다른 누군가는 다리를 못 쓰고 또 다른 누군가는 유서를 쓰고 또 다른 누군가는 직장을 잃고 또 누군가는 평생 쌓아온 자신의 모든 것을 훼손당하고... 그런데...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런 것이 아닙니다. 제가 하고픈 말은... 이런 억울한 상황이 반복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그가 아주 자랑스럽다는 것입니다. 법정에 들어가 시민들과 재판을 3년간 지켜보면서 조서가 날조되었다고 항변하는 증인, 피의자 전환 협박을 당했다고 밝힌 증인들을 여럿 보았습니다. 그렇게 불리한 싸움이지만 우리 시민들이 법정에서 확인한 것은 그의 청렴결백함이었습니다. 확인된 그의 뒷면은 음지에서 손해보며 지식을 베풀었던 지식인이었다는 것, 충직한 민정수석이었다는 것, 아이들을 독립적으로 키우고 싶어했던, 하지만 아들의 아픔을 함께 하려했던 이 시대의 아버지였다는 것입니다. 거기엔 그 어떤 부정도 없었습니다. 그는 정말로 잘 싸웠습니다. 그렇게 촘촘한 투망을 던져 옭아맸는데 이렇게 결백의 확신을 줄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의 무고함을 확인할 수 있어서 자랑스럽습니다. 존경할 수 있는 삶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저는 억울합니다.. 많이.. 페북(펌)
plus68
7
0
2
1조원 피해에 내려진 '업무개시명령'…불응 시에는? [상식 UP 뉴스]
newsway
3
2
2
환불해줄테니 다시는 사지 말라는 현대차
Voyou
37
8
11
<박건웅화백> 짐승들에게 법을 무기로 주면 안된다.
plus68
4
0
0
"시민 볼모로 파업이라니" VS "적자가 서교공 (직원) 때문인가" [소셜 캡처]
newsway
6
2
0
[이심쩐심] '난방비 폭탄' 더 혹독할 이번 겨울, 살아남으려면…
newsway
5
5
0
우리가 이재명이다!!
plus68
4
0
0
2023년부터 달라지는 것들
shingun85
26
35
6
기미 때문에 이 악문 일본 유투버
BEROBEROZ
89
148
5
'3분기 이자만 6.2조' 대기업도 못 피한 고금리…중소기업은?
newsway
3
2
0
[인포그래픽 뉴스] 알바생 83%가 겪는 '보릿고개'…어떻게 버티나 보니
newsway
5
2
1
[친절한 랭킹씨] "하와이보다 한국!" 일본인이 가고 싶은 여행지 1위 '○○'
newsway
6
2
0
2023년 따야하는 무역자격증 정리!
binglish
6
2
0
미국인 무당과 약혼한 노르웨이 공주.jpg
ggotgye
12
2
4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