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 EPL] '다이빙 공화국' 맨유

2004년 가을, 49경기 무패가도를 달리던 아스날은 대망의 50경기 연속 무패 기록을 앞두고 맨유를 만나게 된다.

팽팽하던 경기는 후반 25분, 루니의 다이빙으로 얻은 페널티킥을 맨유가 성공시키면서 1대0으로 앞서 나갔고, 종료 직전 웨인 루니의 쐐기골이 터지면서 아스날의 연속무패 행진은 멈추게 되었다.

패배는 언제나 할 수 있지만, 축구계의 역사로 남을 기록이 다이빙이라는 추악한 행위로 깨진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이후 루니는 영혼의 다이빙파트너 호날두를 만나면서, 바야흐로 맨유는 '다이빙 공화국'으로 거듭나게 된다.

지난 해 힘든 첫시즌을 보낸 디마리아, 하지만 그래도 '다이빙 공화국' 입성을 기념하는 행위는 잊지 않았다.

맨유의 신성 야누자이, 맨유의 신성이라는 것은 곧 '다이빙 계의 신성'이기도 하다.

하지만 아직 유망주일 뿐, 너무나도 티나는 다이빙을 시전한다.

호날두가 떠난 지금, 웨인 루니의 다이빙 파트너는 애쉴리 영이 차지하고 있다.

새똥을 먹은 탓일까. 애쉴리 영은 늘 한마리 새같은 다이빙을 시전한다.

혹시 맨유의 훈련 세션에 '다이빙' 항목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닐지 의심이 될 정도로

맨유는 많은 다이빙을 시전하여 팬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다.

이번 시즌 만큼은 맨유의 다이빙 행진이 멈추기를 바라며

EPL 최고의 다이빙 장인 웨인 루니의 다이빙 스페셜로 카드를 마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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