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스럽게 주님안에 주님품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조심스럽게 주님안에

주님품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삶이 감당하기 힘들어서 먹먹해 질때

마음주신분이 주님입니다.


인간은 너무 보잘것없는 존재인것 같습니다.

이럴때 비로서 그분을 찾게 되니말입니다.

죄송스럽고 염치없고 죄많고.......

그렇치만 이제부터 주님품안에서 생활하려 합니다.


목을 다쳐 전신마비가와서

자기힘으로 할수있는것이 몇개안되지만

지금재활하고 있는 남편도

같이 주님안에서 자신을 극복할수 있도록

인도 하여 주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이정희 -


.........................


▶ 소식받기 하시면 매일매일 배달해 드려요

[성경속명언]

소식받기>> http://me2.do/5wKCqnPY

소식받기>> http://me2.do/5wKCqnPY

story.kakao.com/ch/biblemot/app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