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양보하세요

먹으면 죽는 것, 바르는걸 아주 많이 먹어도 않되고 발라도 쓰면 없어지는 것 언제까지 양보 해야하나...

너에게로 가지 않으려고 미친 듯이 걸었던 그 무수한 길도 실은 네게로 향한 것이었다. / 나희덕 - 푸른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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