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징용, 한국 항의 없었다

국제노동기구(ILO)가 일제 강점기 노동자 동원이

불법 노동

[ILO가 1999년 3월 펴낸 전문가위원회 보고서]

"일본이 2차 대전 중 한국과 중국의 노동자를 무더기 동원해

'협약 위반'(violation of the Convention)

2015년 6월 일본 군함도(하시마 섬 탄광 유적) 세계 문화 유산 등재

당시 한일관계를 고려한 일본 정부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의 말이 있었습니다.

'본인의 의사에 반해 동원돼 가혹한 조건 아래서

강제로 노역한 수많은 한국인과 여타 국민이 있었다'

(…there were a large number of Koreans and others

forced to work

[일본 훗카이도 샤쿠베쓰 탄광 입구에서 찍은 징용자 단체 사진]

‘foced to work’

이를 단순히 ‘일을 하게 됐다’는 의미로 풀이해

‘강제노역’의 의미를 축소

[일본 큐우슈 도요스 탄광의 한국인 합숙소 벽에 쓰여진 글귀]

그러나 ILO의 보고서에는,

매우 열악많은 사람이 사망

근로자의 사망률이 17.5%였고 어떤 곳은 28.6%

또한 동원된 노동자는 일본인과 비슷한 근로 환경과 급여를 보장한다는 약속과

무급

그러나 여전히 일본 정부는 한국인 징용이 강제 노동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과 1972년 중일 공동선언 등으로

전쟁에 대한 사죄를 충분히 했다

사과는 피해자가 납득할 수 있을 때까지 해야한다는

누군가의 말이 떠오르네요.

한국 정부가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는

오늘 아베 총리의 발언도 대한민국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군사 대국화를 꿈꾸며 역사를 왜곡하고 있는

일본의 뻔뻔스러운 태도는 언제쯤 나아질까요?

편견없는 세상이 되는 그 날까지/미디어, 언론인을 꿈꾸는 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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