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민스님이 말하는 3가지 깨달음

첫째는, 세상사람들은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나에 대해 그렇게 관심이 없다는 깨달음이에요.

보통 사람들은 자기자신에 대해서 생각하며 살아가기도 바쁩니다.

남을 흉보는 일도 사실 알고 보면 아주 잠깐인 일이에요.

그렇다면 내 삶의 소중한 시간을 남의 눈에 비친 내 모습을

걱정하면서 사는 것은 너무나 무의미한 것 아닐까요?

일주일 전 친구가 무슨 옷을 입었는지 기억하세요?

우리는 주변 사람의 평가가 우선이 아닌,

스스로가 인생의 주인인 삶을 살아야 해요.

둘째는,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나를 좋아해줄 수는 없다는 깨달음이에요.

내가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좋아할 수 없는데,

어찌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나를 좋아해주길 바랄 수 있을까요.

그런데 우리는 누군가가 나를 싫어한다는 사실에

너무나 가슴 아파하며 살아가요.

모두가 나를 좋아할 수도 없고

좋아해줄 필요도 없는거에요.

그건 채울 수 없는 욕심일뿐이에요.

사실 누군가 나를 미워한다면,

그건 미워하는 사람의 잘못이에요.

'밉다', '예쁘다'의 기준은

자신이 자라온 환경에 기인하기 때문이죠.

그러니 누군가가 나를 싫어한다면

상처받을 필요 없어요.

그냥 자연의 이치인가 보다 하고 그냥 넘어가세요.

셋째는, 남을 위하는 행동은 사실

나를 위한 행동이라는 깨달음이에요.

내 부모와 아내 그리고 자식이 잘되기를

바라는 소망도 아주 솔직한 마음으로

들여다보면 가족이 있어서 따뜻한 나를 위한 것이에요.

가족이 죽어 우는 것이 세상을 떠난

부모님을 위해서 우는 것일까요,

아니면 외롭게 된 내 처지가

슬퍼 우는 것일까요?

곰곰히 한번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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