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흔들리지 않도록..[슬픈 초대장]

오늘 소개할 곡은

한경일씨의 [슬픈 초대장] 입니다.

이 곡은 2003년 한경일씨의 2집 Travel Directions의 수록된 곡으로 같은 앨범의 타이틀곡인

[내 삷의 반]과 함께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곡입니다.

한경일씨는 2002년 1집 한경일 No.1에 수록된 [한 사람을 사랑했네]로 많은 사람의 주목을 받으며 준수한 외모와 특유의 맑은 목소리로 사랑받은 가수입니다.

한경일씨는 모 방송에 나와 얘기했던데로 당시 소속사에서 진행했던 마케팅의 실패로 거짓말 처럼 활동이 중단되며 많은 주목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조금씩 잊혀져 갔습니다.

하지만 슈퍼스타K5 출연 이후 다시금 주목받으며, 최근 싱글앨범을 발표하기도 하는 등 재기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형적인 2000년대 발라드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이 곡은, 헤어진 연인의 청첩장을 받은 남자가 흔들리는 연인에게 전하는 이야기로, 진심을 담아 연인이 다 잊고 행복하길 바라는 남자의 마음을 표현한 곡입니다.

특유의 맑은 목소리로 부르는 클라이막스의 고음부는 듣는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합니다.

슬픈 초대장

내 야윈 손위로 온 초대장위에 널 데려간다는 그와 니이름 오랜전 헤어지던날 자꾸 내눈앞에 스쳐 혼자서도 난 서글픈데 수화기 넘어로 젖은 니 목소리 그때 왜 날 보내줬냐고 첨부터 널 사랑했다면 마지막까지 붙잡아야 했다고 그 많은 사연들 다 버려둔채로 날 떠난 너였잖아 지금 그를 사랑한다면서 왜 이제와서 또 바보처럼 흔들려 누굴 위해 돌아봐 아픈 가슴 추억으로 달래며 니 행복을 믿었는데 차라리 날 다 지워버려 넌 그를 택한 세상에 후회하지 않도록 남들 처럼 나도 멀리서 나마 축하하고 싶으니 다 기억할만큼 모질지 못한 너 날 두번 울리잖아 되돌리긴 너무 늦었는데 왜 이제와서 또 바보처럼 흔들려 누굴 위해 돌아봐 아픈 가슴 추억으로 달래며 니 행복을 믿었는데 차라리 날 다 지워버려 넌 그를 택한 세상에 후회하지 않도록 남들 처럼 나도 멀리서 나마 축하하고 싶으니 부디가서 영원해줘

★즐거움이 모인 종합쇼핑몰 모여따 사장★ 저.. 내 단골이 되지 않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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