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질문

그녀가 문뜩 나에게 물었다 "오빠는 내 어디가 좋아?" 나는 순간 멈짓하다가 이렇게 답을 했다 "그냥 니가 좋아" 그때는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데 이유가 필요할까라는 생각이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 사람이 듣고 싶었던 말은 100가지의 자기 장점을 이야기 해주었으면 이라는 느낌이 든다 자기가 얼마나 사랑을 받고 있는지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를 과장되게 표현을 해줬으면 가끔 지나가는 연인들을 볼때면 그때가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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