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k 675 이야기 #1

지난주 일요일 한강에서 미끄러져서 119 타고 어깨뼈 부러지고 앞 휠파손에 프레임 여기 저기에 사고의 흔적들 그러나 어제 휠이 새로와 샵에 장착해 놓았다. 샵사장한테 " 사고가 나고 뼈가 부러졌으면 정내미가 떨어져야 하는거 아니야? 그런데 난 왜 더 타고 싶고 뼈만 붙기만 기다려 질까?" 말하니깐 샵 사장왈 " 선수 기질이 있어서 그래요." 선수 기질이 뭔지는 모르지만 다시 타는 그 시간이 기다려 진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