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느세자메(On Ne Sait Jamais)

가게 이름이 한글로 옹느세자매. 어느 세 자매가 하는? 혼자 여러번의 추측을 해보았지만 나 또한 검색으로 확인. 불어로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라고 한다. (On Ne Sait Jamais) 목욕탕 컨셉으로 젊은 여성들이 셀카 한장씩은 남기고 가는 장소다. 평일 금요일 오후 미팅 차 찾아갔던 이 곳에 남자는 혼자. 각자들 열심히 수다 삼매경에 빠져 분위기를 즐기고 있다.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 오픈되어 있어서 덥다. 에어콘이 켜져 있지만 더위 많이 느끼시는 분들은 더우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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