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은 감정을 생산한다

음식에 대한 이미지는 사람이 만든다

음식은 감정을 생산한다

이 말은 우리가 느끼는 감정이 감정이 일어나서 내가 느끼는 것이 아니라

나의 마음이 그렇게 생각해서 그 감정을 느끼는 것과 유사하다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input)에 따라 느껴지는 감정(output)이 다르다는 말이다.

이것은 전세계적으로 심리학적, 생리학적, 뇌과학적 관점에서 진행되고 발표되는 다양한 실험과 논문으로 증명되고 있다

아무튼 음식도 이와 마찬가지이다.

매일 아침 출근할 때 커피를 한잔 사가는 귀요미 직장인 여성분들

그들은 그 커피 한잔이 제공하는 감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습관처럼 커피를 사 가는 것이다

데이트 코스나 비즈니스 미팅 상 필요에 의해서 커피를 마시는 남성들이 가지고 있는 커피의 이미지와 여성들이 가지고 있는 커피의 이미지가 다르다는 것을 인식할 수 있어야 한다.

여기서 남성 여성을 구분 짓는 것은 쉽게 이해를 돕기 위함이지 모든 남성, 모든 여성이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베이글 샌드위치와 자몽 쥬스.

베이글을 먹을 때는 보통 여유로운 주말인 경우가 많았고,

특히 사랑하는 상대 여성이 그것을 먹자고 해서 먹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베이글이라는 음식에는 편안함, 여유, 휴식, 사랑 등과 같은 감정이 묻혀져 있다.

남자들은 혼자 끼니를 떼워야 할 경우 흠 베이글 하나 먹어볼까 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좀처럼.

이렇듯 음식이 감정을 생산한다라는 관점으로 식사를 생각한다면

맛집에 집착하는 그 사람, 굳이 아침에 커피 한잔 들고 오는 그 사람, 혼자 먹는데 굳이 나름 셋팅을 해서 먹어야 한다는 그 사람들을 좀 더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만약 당신이 음식을 단순히 허기를 떼우는 용도로만 생각하고 있다면

조금은 다르게 생각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그 음식이 만들어주는 멋진 감정들을 느끼려고 노력도 해보고,

이 멋진 음식을 만든, 즉 이러한 감정을 만든 요리사에 대한 고마움을 느껴보기를 바란다.

written by 내감정을 지키는 구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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