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덜트 특집: 브랜드별 나노블럭 분석기

세상에 빠지면 패가망신을 못면한다는 몇 가지가 있습니다.

술, 도박, 그리고 레고라고 할 수 있죠. ㅎㅎ

귀엽고 앙증 맞으며 깜찍한 것이, 만드는 맛까지 쫀득하니 빠져드는 건 순식간입니다.

요즘 길을 걷다보면 이 나노블럭들이 참 많이 보입니다.

사실 길에서 파는 대부분의 나노블럭은 정품이 아니라 가품입니다. 하지만 만화 캐릭터부터 동물, 랜드마크까지 종류가 각양각색이고, 가격까지 착하니 가볍게 시작하기엔 더할나위 없지 않나 싶습니다.

종류가 다양한 만큼, 나노블럭을 만드는 회사도 꽤 다양한 것 같습니다. 회사마다 디테일도 조금씩 다르고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회사별 나노블럭 비교분석기입니다.

*본 리뷰는 요약된 리뷰로, 모든 내용은

http://blog.naver.com/tyranno_2014

보라! 건강함이 펄떡이는 이 디테일을!

1. LOZ

LOZ 사 제품의 특징은

1. 모든 개별 블럭에 스크래치가 존재하며,

2. 제품에 따라 블럭이 쉽게 떨어지는 경우가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가품 나노블럭의 경우(진품도 그러한지는 모르겠으나), 모든 블럭에 스크래치가 있어 신경 안쓰고 막 만들 경우, 캐릭터의 얼굴 여기저기에 상처가 생기는 유혈 사태가 발생합니다.

디테일한 부분에 신경을 많이 쓰는 결벽 변태 같은 사람(EX. 티렉스)은 이 스크래치로 인해 꽤 신경이 곤두설 것으로 예상되니 정신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참고: 스크래치가 있는 부분을 눈에 보이지 않게 돌려서 만들면 훨씬 깔끔해집니다. 하지만 스크래치를 찾아 뒤집는 시간만큼 조립에 오랜 시간이 소요됩니다.

LOZ 사의 미니블럭은 GIFT SERIES와 I BLOCK FUN 으로 나눠집니다.

하지만 제품의 큰 차이는 없는 것 같더군요.

먼저 LOZ GIFT SERIES 입니다.

몬스터 대학교의 '마이크 와조스키'와 그냥 '착한 개(상품명)'

와조스키의 경우, 만들어놓으면 색감이 정말 예쁩니다. 저 앙증맞은 노란 발톱과 큼지막한 외눈도 아름다와요.

사실 와조스키의 손은 조립 설명상, 풋쳐핸접이 아니라 풋쳐핸즈다운으로 되어있는데, 미관상, 그리고 안정성 상 올린게 더 나아서 바꿨습니다.

착한 개의 경우, 다른 블럭들에 비해 크기가 정말 작아서 귀여운 맛이 있습니다. 자매품으로 '못된 개(상품명)'가 있습니다. ( 누가 이름 짓는 건지 정말 대충 지었네요. )

다음은 LOZ 아이블럭펀 i BLOCK FUN.

캐릭터 계의 클래식, 미키&미니입니다.

미키&미니의 경우,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 안정성이 다소 떨어집니다. 코와 꼬리 때문인데요, 손가락으로 툭 건들기만 해도 떨어지기 때문에, 이것 역시 설명서와는 다르게 이것저것 덧대어 만들어야 했습니다.

코 앞뒤로 블럭을 추가해서 달았고, 꼬리도 밑에 블럭 하나를 더 추가했습니다.

2. HSANHE

HSANHE의 제품은 비교적 최근에 시장에 나온 듯 합니다. 지금 막 인기를 얻고 있는 큐브블럭이 HSANHE의 제품이더군요.

이하 자세한 내용은

http://blog.naver.com/tyranno_2014/220414998096

by 웹진 티라노

http://blog.naver.com/tyranno_2014

TV를 삼킨 공룡들의 이야기, 웹진 티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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