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홍석천을 울린 나쁜남자 이문세(감동주의).jpg

이번주 게스트 이문세를 위해 열심히 요리하는 홍석천. 머리에 핏줄이 설 정도로 열심히 요리중.

홍석천이 땀을 너무 흘리자 직접 땀을 닦아주는 이문세

사실은 안쓰러워서 닦아줬으면서 괜히 아닌척 하는 츤데레 이문세

제한시간 15분이 끝나고 완전히 지친 홍석천.

정창욱 셰프가 만든 소고기 냉부를 먼저 맛보는 이문세. 옛사랑이 떠오르는 맛이라는 극찬이 이어짐.

다음은 홍석천의 채면차림을 맛볼 차례. 자신의 음식을 먹는 이문세를 초조하게 처다보는 홍석천.(이와중에 혼자 먹방찍은 이문세ㅠㅠ배고파라ㅠ)

음식을 먹고 말없이 웃는 이문세. 홍석천은 맛있어서 그런줄 알고 안도함.

고기가 질기다는 이문세ㅋㅋㅋ맛있어서 웃은게 아니라 생각보다 질겨서 웃은 거였음.

사람을 들어다놨다 하는 이문세. 고기는 질기지만 채면의 맛이 일품이고 자신의 노래 <깊은 밤을 날아서> 같은 맛이라는 극찬을 함!

서로 노래를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찰떡호흡을 자랑하는 두 사람.

이문세의 최종선택은 홍석천. 결과가 발표되자 깜짝 놀라는 홍석천(내가 너무 캡쳐를 잘했네)

이문세의 감동멘트. 맛으로만 따지면 정창욱 셰프지만 "완벽하게 갖춘 자의 도도함보다는 정상을 향해 열정을 다하는 도전정신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는 명언을 남기심ㅠㅠ

홍석천은 눈물이 터짐. 지켜보던 다른 셰프들도 같이 눈물터짐. 나도 터짐ㅠㅠㅠ요리프로보다가 울컥할 줄이야ㅠㅠㅠㅠ

"네가 울면 나하고 사귄 줄 알잖아"라는 멘트 하나로 분위기를 반전시킨 이문세ㅋㅋㅋ이런 요물

홍석천에게 눈물의 진짜 의미를 묻는 정형돈

홍석천이 힘든 시기를 보낼 때 이문세의 목소리가 위로가 됐다는 사연ㅠㅠ

마지막에 감사합니다 할 때 왜이렇게 눈물이 나던지ㅠㅠ두 분 다 멋있어요ㅠㅠ

이런 훈훈한 모습 보기 좋습니다ㅠㅠ앞으로 두 분 다 티비에서 자주 봤으면 좋겠어요!

마무리는 정창욱 솊의 굴욕으로. 민머리대전 패배의 결과로 머리에 낙서당하는 벌칙을...원래는 바보라고 써야하지만 홍석천이 착하게 천재라고 써줌ㅋㅋ

난 TV왕이 될 거야.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