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잇] 갤럭시 노트 5, PC를 넘볼 수 있을까?

삼성은 1년에 두 번 자사의 최신형 스마트폰을 내놓습니다. 봄에는 갤럭시S 시리즈 그리고 가을에는 갤럭시 노트 시리즈가 그것이죠. 애플의 최신 아이폰에 대한 루머가 많은 것처럼 가을에 출시할 신형 갤럭시 노트에 대한 루머도 제법 많습니다. 오늘은 그런 루머 중 하나에 대한 소식입니다.

전자신문

4GB는 사실 컴퓨터에서나 사용되는 램의 용량인데요. 최근 출시되는 PC나 노트북에도 4GB의 램을 탑재되는 만큼 PC 성능에 육박하는 괴물(?)이 나오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해에 출시된 갤럭시 노트 4에서는 3GB의 램을 사용한 만큼 전작보다 훨씬 빠른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보이는 것은 당연하고, 안드로이드 특유의 멀티태스킹(동시에 두 개 이상의 앱을 작동하는 것)도 훨씬 유연하게 동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최근까지 나온 최신 갤럭시 노트의 루머를 종합해보면 또 하나의 괴물폰(?)이 연상될 정도로 어마어마합니다. 최신의 옥타코어(8개의 코어가 동시에 움직이는 형태) CPU와 4GB의 램, 거기에 5.7인치의 QHD 슈퍼아몰레드의 디스플레이뿐만 아니라 내부의 다양한 부품을 하나로 만드는 원칩 기술을 사용해서 배터리 사용 시간도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갤럭시 노트는 항상 애플의 아이폰이 발표되는 9월에 발표되곤 했는데요. 올해는 9월 4일에 개막될 베를린가전전시회에서 공개될 가능성이 큽니다.

올해 스마트폰을 바꾸실 분들은 최소한 9월까지는 기다려 보시는 건 어떨까요? 미리 바꾸시면 후회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투잇은 Today's IT의 줄임말로 매일 새로운 IT 소식을 쉽게 풀어서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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