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찔러 총!", 밤낮없이 이어진 노도부대 훈련소의 총검술과 분열 연습

1990년 초 훈련소의 신병 훈련 과목은 대한민국 어느 곳이나 비슷했을 것이다. 제식훈련, 각개전투, 수류탄 투척, 행군, 사격, 화생방 등등. 하지만 나의 경우 그 시절을 돌이켜 보면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총검술’과 ‘분열’ 훈련이다.

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3&mcate=M1004&nNewsNumb=20150717842&nidx=17843

네티즌과 함께 만드는 조선미디어의 온라인 매거진 조선pub입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