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장에서 혼자 살빼고 몸 만드는 중

혼자만의 끄적임 177cm 에 회사 다니면서 어느덧 지난 2014년의 몸무게가 .. 81kg까지... 완전 멘붕에 빠졌었고 자신감을 되찾기 위해 이를 악물고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6개월을 꼬박 일주일에 3일은 런닝과 스트레칭 2일은 하체 및 복부 이두와 삼두를 위주로 그리고 항상 마무리는 스트레칭 20분 ㅎ 다른 이들처럼 급격히 빼지는 못했지만 아느덧 70kg까지 감량을 했구요. 현재는 어깨와 등근육을 보완하는 운동을 접목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헬스장에 나가지만 기구류는 아령과 턱걸이를 할 때는 제외를 하고 전적으로 제 몸의 무게와 중력을 이용해서 근력을 키워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식단의 경우는 아침에 가장 풍족하게 먹고 점심 회사 근처에서 회사식구들과 다양한게~ 저녁은 두부 반모와 기타 채소 및 과일 몇조각 아차피 근육을 크게 만들거는 아니라서 제 최대치 무게보다 조금 적게 한 세트를 많은 횟수로 빠르게 하는 방법을 하거 있답니다~ 다들 짧게 만 운동해야지 말고 평생의 동반자다 생각하고 천천히 즐기는 건 어떨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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