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이 녹아있는 브런치 카페 AUDREY&YOUNG (오드리 앤 영)

주중에 수많은 일들과 사람들에 치여 정신없이 살다 주말이 되면 몸에 힘이 쭉 빠지기 일쑤인 여러분들이 찾으시면 힐링이 될 것 같은 카페가 있습니다. 바로 압구정동에 위치한 카페 AUDREY (오드리 앤 영)입니다! 친환경주의 화장품 버츠비를 다들 아실텐데 이곳은 버츠비의 대표님께서 운영하고 계신 곳이라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예쁜 식물들과 도시적이지 않은 분위기를 품고 있습니다. 가구 하나하나에도 신경을 쓰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위의 블록들에서 보실 수 있는 것처럼 모던함과 앤틱함이 잘 어우러진 소품과 인테리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강렬한 레드를 포인트로 한 벽면이지만 전혀 분위기를 깨지 않고 자리 잡고 있습니다. 넓진 않은 공간을 최대한으로 잘 활용한 것 같습니다. (카페인데 인테리어 칭찬만 계속하는중...)

이곳은 명색은 브런치 카페이지만 저는 늦은 시간에 방문했기 때문에 커피만 마시는걸로.. 위치가 대로변이 아닌 곳이다보니 그런지 제가 좋은 시간에 가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사람이 많지 않고 한적해서 좋았습니다. 위에서 언급해드린 것처럼 뭔가 힐링이 되는 기분을 안고 돌아왔습니다. 여러분도 이곳에 방문하시면 마음의 피로가 조금이나마 풀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카페의 민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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