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화된 소설 허삼관

돼지간 볶음과 황주두냥. 이 책을 읽고나서 느낀점은 '영화를 정말 잘만들었다' 였습니다. 책도 재밌게 보았지만 영화는 정수만을 모아 만든느낌으로 더 추천드려요. 하지만 또 책은 영화와는 틀리게 좀더 투박하고 유머러스하며 진지한 무언가가 있습니다. 시대상이나 인간 군상을 면면히 표현했달까요 여튼 위화 소설가님 특징대로 전체적으로 어렵지않아 가볍게 읽기 딱좋은 이책은 읽음으로써 정말 영화나 드라마 한편을 두는으로 본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영화를 보았던 분도 보지않았던분에게도 추천합니다. ^ㅁ^ ps. 오늘도 내용은 조금도 얘기하지 않을게요.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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