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스 오브 뉴욕" - 5편

우리들은 뉴욕 (New York) 이라는 곳에 많은 환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뉴욕은 많은 사람들의 동경의 대상이 되었고 누구나 한번쯤은 뉴욕에서 살아 보고 싶은 마음을 가지게 되죠. 여러 할리우드 영화를 보면 그들의 삶은 완벽할 것만 같고 사랑도 이별도 뉴욕에서는 모든것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하지만 뉴욕은 완벽하지 않습니다. 바쁜 거리, 바쁜 사람들, 숨쉴 시간도 없는 잠이 들이 않는 도시 속에는 수 많은 사람들이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환상속에 가려져서 우리가 알지 못하는 그들의 이야기...

채권중개를 하던 브랜든 스탠튼 (Brandon Stanton) 은 2010년 1월에 자신의 첫 카메라를 구입한후 사진 찍기에 빠져듭니다. 그 해 7월 직장을 잃은 그는 본격적으로 카메라에 뉴욕을 담기 시작합니다. 평범하면서도 독특한 뉴욕의 사람들...그들이 전하는 이야기들을 담으면서 그는 우리에게 꾸밈없고 진실된 뉴욕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뉴욕커들의 삶을 사진으로 표현하는 브랜든 스탠튼의 "휴먼스 오브 뉴욕 (Humans of New York)". 이번 한주간 그가 찍은 뉴욕의 사람들...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Humans of New York] - www.humansofnewyork.com

"This is tougher than the Marine Corps."

"지금 이게 해병대 보다 힘들어요."

"I was an international relations major. I was thinking about going into government, but the more I learned about bureaucracy, the more I realized I'd be better off just writing political songs."

"저는 원래 국제관계 전공이였어요. 그래서 정부에서 일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관료제에 대해서 더알면 알수록 그냥 정치에 관한 노래를 쓰는게 더 행복하겠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I’ve been going through chemo for six months now. Sometimes I’ll come home from the hospital and I won’t even want to look in the mirror. I feel disfigured. I’ll have drains attached to me that he has to help measure and adjust. We’ve been together for a long time. When something like this happens, you find out what you’ve been working for all those years.”

"저는 지금 현재 항암치료를 받은지 6개월이 되가요. 가끔씩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집에 오면 거울도 보기 싫어져요. 제 몸이 흉측하다고 느끼거든요. 제 몸에 튜브같은게 꽂혀 있는데 그이가 수치도 봐주고 또 똑바로 껴져있는지 다 확인해줘요. 저희는 오랫동안 함께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이런일이 일어나면, 평생 무엇을 위해 살고 있었는지 알게 되는거 같아요."

“My mom passed away when I was 9, and I didn’t really take her last years very seriously. Most of the time when we went to visit her at the hospital, I thought it was boring, so I’d just go in the other room and watch cartoons. It sounds stupid, but I never knew she was dying because she promised me we’d go fishing.”

"어머니는 제가 9살이였을때 돌아가셨어요. 하지만 어머니가 떠나시는 순간까지 전 이게 그리 심각한 문제인지 인식하지 못하고 있었어요. 어머니를 뵈러 병원에 갈때마다 저는 항상 지루하다고 느꼇어요. 그래서 대부분 다른 방에 가서 만화나 보고 있었죠. 지금 생각해보면 되게 바보같았어요. 하지만 저는 어머니가 돌아가시는 것을 몰랐어요. 저와 함께 낚시하러 가시겠다고 약속을 하셨거든요."

"I'm the muscle."

"제가 근육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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