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친 다리 질질 끌며 뒷마당에 형제들이랑 밥먹으러 들어온 널 꼭 아프지 않게 해서 가족에게 돌려 보내려 했지. 큰 수술을 하고 돌보며 정이들어 그냥 집에 가둬두고 키우면서 이게 잘 하는 것 일까 고민도 했는데..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

얼굴엔 곰팡이 면역력이 떨어져 얼굴에 곰팡이성 피부병이 걸려 속상하게 하고 안타까워 오냐오냐 아픈 자식마냥.... 애기애기 야옹야옹 했던니 모습이 푹 빠져 1년이 지났는데 시간이 언제 지났나 할 정도였엉. 엄마 아빠랑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자 내새끼...

나비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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