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피해자’ 45명 육성 공개…진도 어민도 “눈만 감으면 악몽”

“참사 피해자들의 치유·회복에 대한 권리 보장 요구는 ‘돈을 바라는 피해자’라는 낙인으로 되돌아왔다. 애도와 기억할 권리는 ‘이제 잊을 때도 됐으니 그만하라’는 강요에 묻혔다”고 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rights/700485.html?_fr=m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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