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에서 만난 사람들 1] Chicago에서 만난 아이

지난 7월, 팔레스타인 친구들과 축구하려는 찰나였다. 바르셀로나 옷을 입은 조그만 아이가 내게로 타박타박 걸어와서 내 옆에, 톡 하고 앉았다. 빤히 날 쳐다보길래, 아이 엄마에게 사진 좀 찍어달라고 했다. 쳐다보고 있는 것은 사실 컨셉이 맞지만, 아이가 너무 귀여워서 어쩔 수가 없었다. 에콰도르 아이였다. 시카고 다운타운 너머 북쪽 동네에는 남미 사람들이 많이 산다.

내 꿈은!! 세계일주와!! 아마추어 뮤지컬 배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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