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좋은 곳’ 가게 하려다가… 감옥에 갈 뻔한 베트남 효녀

Fact

▲베트남에는 장례식 때 위조지폐를 태우는 풍습이 있다. ▲그렇게 하면 고인이 좋은 곳에 간다고 믿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화폐 가치가 높은 미국 달러를 태우면 더 좋은 곳으로 간다는 믿음이 퍼졌다고 한다. ▲이 때문에 한 베트남 여성이 범죄자가 될 뻔했다.

View

2014년 귀화한 베트남인 김모(28)씨는 부산에 살고 있다.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슬픈 소식에 7월 4일 베트남으로 향했다. 그런데 가서 보니 외할머니도 위독한 상태. 그는 할머니가 돌아가셔도 다시 베트남을 찾기 어려운 형편이었다.

http://www.factoll.com/page/news_view.php?Num=1855 에서 이어집니다.

키워드 : 베트남

기자들과 후원자들이 만든 비영리 언론입니다. 최대한 객관적이며 가치 중립적인 보도를 지향하기 위해 이름을 ‘팩트올’로 정했습니다. 팩트체크와 탐사보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