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 제니시스 - 종합선물세트 같은 하지만 다소 지루함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지난 미래전쟁의 시작 이후 6년만에 개봉한 속편이자 프리퀄인데요. 종합선물세트처럼 1편부터 모든 편을 망라하고 있어 터미네이터를 처음 본 분들이라면 터미네이터의 세계를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좋고 이전 시리즈를 모두 본 분이라면 전편들을 추억하며 부족한 부분을 채워넣을 수 있으 흥미롭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125분이라는 상영시간이 다소 지루하게 느껴질 정도로 전개가 많이 느슨합니다.


사라 코너를 새로 연기한 에밀리아 클라크나 카일 리스 역의 제이 코트니도 그닥 이전 시리즈와 매치가 되지 않아 어색하고요.


그나마 오랜만에 복귀한 터미네이터 T-800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노익장 연기가 반갑습니다.


T-1000으로 나오는 이병헌의 연기나 비중도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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