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 대전 중의 자전거 일화

자전거는 평화를 상징하는 도구지만 전쟁에서도 자주 등장한다.


자전거는 전투에 사용되기도 하고 수송이나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이용하기도 했다. 제1차 세계대전과 제 2차 세계 대전 당시에 자전거 선수들이 자전거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임무를 수행하기도 했다. 또 자전거는 프랑스의 레지스탕스가 독일군에 저항할 때도 이용되기도 했다.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영국군은 낙하산 부대가 자전거를 이용했다.

영국의 낙하산부대는 접는 자전거를 갖고 지상으로 뛰어내렸다. 이것이 유명한 파라트루퍼 자전거 BSA Airborne 다. 제2차 세계 대전 중에 있었던 몇가지 일화를 소개한다.

제2차 세계 대전 때 독일이 파리를 점령하던 시기에 몇몇 나이트클럽이 문을 열었는데 나이트클럽들은 자전거 선수들을 고용해서 페달을 돌려 전기를 생산했다. 선수들의 그날그날의 힘(컨디션)에 따라 불이 밝아졌다 흐려졌다 하는 동안 공연이 이뤄졌다.



제2차 세계대전 중에 독일군은 네덜란드에서 자전거를 타고 탈출했다.

그래서 지금도 독일인은 네덜란드 사람들로부터 “우리 할머니 자전거 돌려줘!”라는 요구를 받는다.

제2차 세계대전 때 만들어진 영국의 전쟁 기록영화를 보면 시민들에게 독일의 낙하산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조심하라고 경고하고 있다. 독일 병사들은 수녀복을 입고 옷 속에 총을 감춘 채 재빨리 접이식 자전거를 타고 지나간다는 것이었다.


http://www.bicyc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48

성공에 대해서 서두르지 않고 교만하지 않고 쉬지 않고 포기 하지 않는다 G-플로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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