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셔니스타 스타들의 시사회 패션은 ?!

스타들의 다양한 시사회 패션이 눈길을 끈다.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스타일을 보여주는 여러 스타들의 패션은 화제를 낳기도 하고 그들이 입은 아이템이 검색어에 오르기도 한다.영화 시사회 패션의 포인트는 너무 화려하지도 그렇다고 지나치게 평범하지도 않아야 하는 ‘멋’이 있어야 한다는 것.그 ‘멋’을 아는 많은 이들 중 3명의 스타를 꼽았다. 영화 ‘쓰리썸머나잇’에서 만난 배우 박은빈, 려원, 전수진이다.

>>> 박은빈

이제는 숙녀가 다 된 배우 박은빈. 사랑스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으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그가 영화 시사회장을 환하게 밝혔다.그는 핑크 컬러의 원피스와 블랙 힐, 화이트 백을 매치해 심플하지만 러블리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새하얀 피부와도 잘 어울리는 인디 핑크 계열의 원피스가 그의 사랑스러움을 더했다.원피스는 하나만으로도 스타일의 포인트를 줄 수 있다.

>>> 려원

어디를 가나 시선집중. 대한민국 대표 패셔니스타 려원도 영화 시사회장을 찾았다.려원은 화려한 패턴의 라운드 블라우스와 화이트 와이드 9부 팬츠를 입었다. 여기에 블루 컬러의 스웨이드 힐로 포인트를 줬다.여성스러우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살려 그와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보여준 셈. 화려한 패턴의 블라우스와 베이직한 화이트 팬츠의 조화가 멋스럽다.

>>> 전수진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개성 넘치는 연기를 보여준 배우 전수진.시사회장을 찾은 그는 도발적인 화이트 원피스로 시선을 모았다. 그는 허리 라인이 깊게 패인 미니 원피스로 시상식 못지않은 패션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잘록한 허리라인과 매끈한 다리를 그대로 드러낸 미니 원피스로 심플하지만 섹시함을 어필하기에는 충분했다.수영장이나 호텔에서의 파티를 앞두고 있다면 이런 디자인의 원피스를 눈여겨봐도 좋겠다. (사진출처: 레미떼,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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