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여행

작가는 삶에 대한 시선을 내면으로 옮긴다. 삶을 안에서 바라보지 못하는 눈은 결국 아무것도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새벽을 비추는 여명은 어둠을 뚫고 불길한 모든 것을 밟고 일어나며, 상승의 끝에도 하강의 끝에도 초월은 있을 것이다. 오래 간직해온 정열이 스스로 일어나 펄럭인다. 숨-여행, 50.0×72.7㎝, oil on canvas, 이운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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