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 터지는 터키로 떠나볼까요?

올 여름엔 ‘꽃보다 누나’에 나와서 핫한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는 터키 여행 어떠세요? 터키가 가진 매력은 정말 다양하답니다. 우리 함께 떠나볼까요^^


1.동서양의 아름다움이 살아있는 이스탄불

보스포루스 해협의 남쪽에 위치해 있으며 아시아와 유럽에 걸쳐져 있는 이스탄불! 1453년 술탄 메메드 2세가 이 지역을 점령하면서 오스만제국의 중심 도시가 되었습니다.



오스만제국의 문화를 가장 진하게

느낄 수 있는 곳은 바로 블루모스크! 정식 명칭은 술탄아흐메드 자미입니다. 유목민인 오스만트루크족이 방랑 생활을 할 때 주거지로 사용한 천막의 모습을


본 따 만들었다고 합니다.

사원 내부가 파란색으로 장식되어 블루 모스크라는 애칭으로 더욱 유명한데요. 내부 구경을 하기 위해서는 여성들은 반드시 팔, 다리를 가리고 대여해주는 히잡으로


얼굴을 가려야 입장이 가능합니다.

블루모스크에서 이슬람 여성의 옷과 히잡을 써 보는 것도 나름 즐거운 문화 체험이지요.



2. 카파도키아 괴레메 마을

터키 여행의 하이라이트!



카파도키아 괴레메 마을.

이스탄불에서 터키항공 또는 저가 항공으로 2시간의 비행 끝에 도착한 기암괴석의 카파도키아 괴레메 마을은 마치 도깨비가 나올 것 같은 신기한 지역입니다.


카파도키아 괴레메 마을을 유명하게 만든 것은 바로 벌룬투어인데요. 해 뜰 시간에 맞춰 벌룬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 일출을 바라보면 정말 감동적입니다. 특히 날씨도 맑고 알록달록~ 수많은 벌룬이 뜨는 여름이 투어를 하기 가장 좋은 시기라고 합니다.


3. 파묵칼레&히에라폴리스

클레오파트라가 즐기던 온천인 파묵칼레는 자연이 만들어낸 석회층 온천 지대입니다. 왠지 석회석을 밟으면 부드럽고 촉촉할 것 같지만 생각보다 딱딱하고 거친 석회석에 한 번 놀라고 온천이라고 해서 따뜻한 물을 기대하지만 물이 차가워서 두 번 놀랍니다.


파묵칼레 위쪽에 위치한


히에라폴리스 유적 온천에서

따뜻한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데요. 물에 잠긴 고대 유적을 밟으며



따뜻한 온천을 즐기면

마치 고대 로마인이 된 기분입니다.



4. 터키에서 꼭 먹어야 할 음식

멀리 터키까지 갔는데 먹방 한편은 찍고 와야겠죠? 국내에도 터키 음식점이 많이 생기면서 익숙해진 케밥이지만 터키에 가면 놀랄 만큼의 다양한 케밥이 존재하는데요. (소고기, 양고기, 닭고기 등을 불에 구워 채소와 함께 먹는 음식을 케밥이라고 합니다.) 특히 갈라타 다리 밑에서 파는 에일 아저씨 고등어 케밥은 여행자 사이에서 아주 유명한 메뉴입니다. 간판도 없는 가게에서



앞치마를 멋지게 차려 입고

고등어 가시 뽑기 신공을 보여주는 에일 아저씨 고등어 케밥은 정말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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