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 살리기' 캠페인 티셔츠를 입은 60인의 셀러브리티

케이트 모스, 톰 히들스턴,시에나 밀러, 이안 맥켈런, 휴 그랜트, 나오미 캠벨 등

60여명의 셀러브리티들이 국제 환경보호단체 그린피스(Greenpeace)의

'북극 살리기(Save The Arctic)' 캠페인을 위한 사진전에 참여했다.

이번 사진전을 위해 세계적인 디자이너 비비안 웨스트우드가 직접 티셔츠를

디자인했으며,유명 사진가 앤디 거츠가 촬영을 진행했다.

사진들은 런던의 워털루 역에 전시된다. 워털루 역은 북극 석유 시추를 계획 중인

다국적 에너지 기업 쉘(Shell)의 영국 본사와 가까운 지하철역이기도 하다.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워털루 역을 전시 공간으로 사용함으로써 이를 통해 수백 명의 사람들이 사진을 볼 것이다. 북극이 녹으면 우리 모두가 영향을 받는다는 것은 온 세상 사람들이 모두 안다"며 "북극을 파괴하려는 사람들이 무시할 수 없도록 북극 보호를 외치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더 커져야 한다"고 캠페인 동참을 독려했다.

순서대로

케이트모스, 시에나 밀러, 휴 그렌트, 나오미 캠벨, 제시 제이, 데이비드 테넌트,

리타 오라, 이안 맥켈런, 스텔라 맥카트니,데이비드 간디

북극 보호 캠페인이 더욱 퍼져나가길 바라면서 피스!

온갖잡덕 훈남수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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