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황당한 퇴장

여기선 NBA역사상 가장 황당했던 퇴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위의 사진 속 두 인물이 그 장면을 만들어낸 주인공들인데요!

조이 크로포드

팀 던컨

입니다.

그럼 어떤 상황에서 퇴장이 일어났는지 봐볼까요??

presentation

<아이구, 재밌다>

벤치에 앉아 해맑게 웃고 있는 팀 던컨.

211cm의 거구답지 않게, 왠지 동네바보형처럼 순박한 웃음을 짓고 있는데요.

presentation

<호오, 이거 봐라?>

상대편의 자유투 실패에 벤치에서 박수를 치는 팀 던컨.

그런데 그를 바라보는 심판, 조이 크로포드의 표정이 심상치 않습니다.

presentation

<엥? 뭐라고?>

벤치에 앉아 웃던 던컨에게 갑자기, 조이 크로포드가 퇴장을 선고합니다.

이유는, '벤치에 앉아서 웃었다'

벙찐 던컨의 표정.....

이후의 상황은.....

<이게 꿈이야, 생시야??>

던컨은 속수무책으로 퇴장을 당합니다.

감독과 팀원들이 항의를 해보았지만 판정 번복은 일어나지 않았죠.

NBA역사상 최고로 황당한 퇴장'

그리고 이후.........

던컨은 팀 동료인 파커와 짜고 크로포드를 납치하여 총을 겨누며 분풀이를 하.......진 않고 할로윈 파티 때 크로포드를 가지고 노는 코스프레를 하여 복수에 성공합니다.

<우쒸, 이걸로 맞아볼래? 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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