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미사일 채프먼, 최단기간 500탈삼진 돌파

100마일도 아니고 105마일의 사나이 아롤디스 채프먼이 역대 최단기간 500탈삼진 돌파 기록을 세웠습니다!

16.03개!

종전 기록은 크레이그 킴브럴의 305이닝이었습니다. 킴브럴과 채프먼은 내셔널리그 최고의 마무리투수로서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마리아노 리베라와 트레버 호프먼이 떠난 빈 자리를 채프먼과 킴브럴이 채워주고 있습니다. 리베라와 호프먼의 버금가는 전설이 될 수 있도록, 이들의 롱런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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