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드나무

어떤 나무 이야기 물가에 자라는 이 나무는 새들을 사랑했다. 하지만 가지가 얇고 힘이 없어서 새들이 찾아와 쉬어가기에 썩 좋은 나무는 아니었다. 새들은 나무에 둥지를 트지도 않았다. 얇고 가느다란 이파리는 둥지를 가려줄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나무는 오랫동안 슬퍼했고 우울해졌다. 그날부터 기운이 빠진 이 나무의 가지는 축축 처졌고, 훗날 사람들은 이 나무의 이름을 지을때 버드나무라고 지었다. 새를 좋아하는 나무.... Bird나무....

거짓말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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