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주요리그 2013년 1월 첫째 주 이적시장 요약

1월이 되면서 유럽축구리그의 겨울이적시장이 열렸습니다. 1월 첫 주의 주요 이적 소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올시즌 선더랜드에서 주전진입에 어려움을 겪었던 지동원 선수는 구자철 선수가 뛰고 있는 아우크스부르크로의 임대가 결정되었습니다. 지-구라인이 강등위기의 팀을 구원할지 기대되네요. 웨스트햄은 마루앙 샤막을 아스날에서 임대로, 조 콜을 리버풀에서 자유계약으로 데려오면서 적은 비용으로 공격진을 알차게 보강했습니다. 특히 조 콜은 10년 만에 친정팀으로 복귀하게 됩니다. 첼시에서는 공격수 다니엘 스터리지를 리버풀에 12m 파운드(약 208억원)에 이적시키고 뉴캐슬로부터 공격수 뎀바 바를 7m 파운드(약 120억원)에 데려왔습니다. 위 사진의 주인공이죠. 뉴캐슬은 릴의 풀백 마티유 드뷔시를 5m 파운드(약 85억원)에 영입했습니다. 피오렌티나는 비야레알의 공격수 쥐세페 로시를 11m 유로(약 152억원)에 영입했습니다. 하지만 로시는 장기부상 중으로 3월에나 복귀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AC밀란은 한 때 팀 내에서 촉망받던 젊은 공격수 알렉산드로 파투를 브라질 코린티안스로 15m유로(약 210억원)에 팔았습니다. 파투는 최근 팀에서 잦은 부상으로 주전 경쟁에서 밀린 상태였습니다. 한편 인테르는 라치오에서 베테랑 공격수 토마소 로키를 영입했습니다. 로키는 35살의 나이를 고려할 때 팀에서 백업 공격수로 활약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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