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부친 백승탁, 캐디 성추행?

백종원 씨의 아버지 백승탁 씨(80)가 골프장 캐디를 추행한 혐의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달 중순 대전 유성구의 한 골프장

20대 여성 캐디 A 씨가슴 부위 등을 강제로 만짐

충격을 받은 A 씨는 골프장을 그만둔 상태부인

교육계 원로

이쯤에서 묘하게 겹쳐지는 인물, 전 국회의장 박희태 옹

"손가락 끝으로 가슴 한 번 툭 찔렀는데 그걸 어떻게 만졌다고 표현하느냐"

"내가 딸만 둘이다"

"딸 같아서 귀엽다는 표시는 했지만 정도를 넘지 않았다"

무려 53살 차이

아....노욕은 무섭다..

지위 낮은 여성이 만만해

실제로 한 전직 캐디의 증언에 의하면 골프장 내방객들의 성추행은 비일비재하다고.

이름을 물으며 가슴의 명찰을 누른다거나, 신체를 쓰다듬고, 뒤에서 껴안는 등

쉬쉬하는 분위기

이전에 윤창중 여성 인턴 grap(움켜쥐다) 사건 또한 같은 맥락의 사건이 아닐까 싶다.

한 마디로 자신보다 낮은 위치에 있으니 자기 마음껏 대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아주 질 나쁜 인간 유형, 물론 범죄자.

한편 요식업계에서의 승승장구, 저소득층 환아 기부로 인한 좋은 이미지, 재미있는 방송으로 전 국민의 사랑을 얻고 있는 백종원 씨. 조사결과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아들인 백종원 씨에게도 타격이 없지는 않을 것 같음.

실시간 채팅창을 열어놓고 방송하는 마리텔은

만약 계속 방송을 진행 한다면?

채팅창에 '캐디' 금지어로 걸릴 거라고 과감히 예상해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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