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여러분들이 말하는 통통의 기준이 뭘까 생각해봤어. '통통한 여자가 좋아요' 라는 그말. 볼살통통 가슴통통이고 뱃살은 쏙 들어가고 몸매 쫙 빠진 연예인들 같은 여자 말하는거잖아. 댁들 잘생긴거 알고 키크고 몸매 좋은거 아는데, 난 키도크고 덩치도있고 어깨도넓고 여자치곤 못생겼는데 남자처럼 좀 보이쉬한 얼굴이라 댁네들 취향과는 거리가 멀어.ㅇㅋ? 그리고 중요한건 난 쌍커풀짙고 이쁘장하게 생긴 남자를 안좋아해. 어깨넓고 듬직한 남자가좋아. 거기에 개인적으로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입술성애자라서 도톰하니 날로씹어도 비리지않을 소프트한 입술이 좋더라. 흠.. 아! 이건 내가 쌍커풀이 없는거랑은 별개로 서구적이고 아이돌마냥 이쁘장한 그런얼굴은 보기엔 좋은데 남자로서는 글쎄..? 어지간한 매력이 있는게 아니면 그냥 기지배같애. 그냥 딱 기생오라비... 중요한건 말뽄세있지, 사람 짜증나게 하는말투 질색이고 유행이든 뭐든 남따라하기 바빠서 개성없이 본인한테 어울리지도 않는데 얼굴 다 가리고 다니는거. 진심 장난기 쏙빼고 완전싫어. 댁들이 진짜 제대로 맛이가서 나같은여자 좋다고해도 내가 관심안가면 원빈, 김수현, 서인국이래도 싫은건 싫은거야. 남자가 남자다워야 남자지. U got it? 이렇게 길게 외형적인 스타일 따져봐야 그냥 이상형일 뿐이고, 나 많이 좋아해주고 착하고 속깊고.... 사소한거 하나에서라도 매력을 느끼면 다른건 전혀 상관없이 푹 빠져버리는게 함정이긴 하지만..ㄷㄷ 근데 솔직히 나만 이런생각하고 사는거 아니잖아. 공감하는사람은 좋아요 및 댓글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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